말티즈 시니어 가이드
말티즈 시니어 사료 추천 가이드
7세 이상 말티즈 시니어의 근감소증 예방 단백질 전략, 눈물 자국 지속 관리, 신장 배려 식이를 정리했습니다.
AAFCO 성견 기준WSAVA 시니어 가이드라인NRC 200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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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목차
연령별 가이드
02
핵심 영양 포인트
- 고소화율 동물성 단백질 — 신장 기능 정상이면 단백질 제한 불필요, 오히려 근감소증 유발
- 오메가3(EPA+DHA) — 눈물 자국·피부 관리 지속, 관절 염증 완화
- 인(Phosphorus) 과잉 회피 — 신장 기능 저하 시 인 제한이 중요해짐
- 습식 혼합 급여 — 식욕 감소 시 기호성·수분 섭취 동시 향상
- 인공색소·화학 보존제 무첨가 — 시니어에도 눈물 자국 관리 지속
- 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 — 관절 연골 유지 지원
03
체중별 급여량·칼로리 표
시니어견의 하루 에너지 요구량(RER × 1.4 기준). 근육량 유지를 위해 고품질 단백질은 줄이지 마세요.
| 체중 | 하루 권장 칼로리 | 비고 |
|---|---|---|
| 2.5kg | 약 110~135 kcal | 성견 대비 10~15% 감량 기준 |
| 3kg | 약 130~155 kcal | 근감소증 우려 시 단백질 유지 |
| 3.5kg | 약 150~175 kcal | |
| 4kg | 약 170~195 kcal |
⚠ 위 수치는 참고용입니다. 사료마다 칼로리가 다르므로 반드시 포장지 급여 기준표를 우선 확인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소나 식욕 저하가 보이면 즉시 수의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연 2회 이상 정기 건강검진을 권장합니다.
말티즈 시니어 추천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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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말티즈 시니어, 언제부터 노령견 사료로 바꾸나요? +
소형견 기준 만 7세부터 시니어로 분류됩니다. 단, 사료 전환 시기는 현재 건강 상태·체중·혈액 검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 수치가 정상 범위라면 굳이 저단백 시니어 사료로 서둘러 바꿀 필요는 없으며, 고소화율 단백질 유지가 오히려 근감소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시니어 말티즈 단백질을 줄여야 하나요? +
신장 기능이 정상이라면 단백질 제한은 오히려 근육 손실을 악화시킵니다. NRC(2006) 및 최신 노령견 영양 연구에서 신장 정상 시니어에게 단백질 제한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단, 신장 수치(BUN·크레아티닌)가 상승했다면 수의사 처방 하에 단백질·인 조절이 필요합니다.
시니어 말티즈 눈물 자국, 사료를 바꿔야 하나요? +
말티즈는 시니어가 되어도 눈물 자국 관리는 계속됩니다. 인공색소·화학 첨가물이 없는 단일 단백질 사료를 유지하세요. 단, 시니어기 눈물 자국은 식이 요인 외에 비루관 노화·안구 건조 등 해부학적 원인도 증가하므로 지속 개선이 없으면 수의사 안과 진찰을 받으세요.
7세 말티즈가 밥을 잘 안 먹어요. +
시니어는 후각과 식욕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건식 사료에 따뜻한 물을 소량 부어 향을 높이거나, 습식 사료를 30~50% 혼합하면 기호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단, 2일 이상 거식이 지속되면 질병 신호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 진료를 받으세요.
시니어 말티즈에게 관절 보조제가 필요한가요? +
소형견은 시니어가 되면 관절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 포함 시니어 사료를 선택하거나, 별도 보조제를 수의사 상담 하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EPA+DHA)는 관절 염증 완화와 눈물 자국·피부 관리 양쪽에 모두 유용합니다.
⚠️ 이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적인 교육 목적입니다. 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