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별 가이드
1~7세
성견기 기간
대형견은 1~5세
18%+
단백질 최소 기준
AAFCO 성견 기준
월 1회
체중 체크 권장
BCS 동시 확인
핵심 요약
- 단백질 18% 이상 (DM 기준) — 성분표 첫 원료가 동물성인지 확인 AAFCO 성견 최소 기준, 22~28% 권장
- 중성화 후 칼로리 15~20% 감량 필수 호르몬 변화로 기초대사량 감소 — 포장 기준 그대로면 비만
- 월 1회 체중·BCS 체크 — 갈비뼈가 눌러야 만져지면 정상 눈에 보이면 저체중, 만져지지 않으면 과체중
- EPA·DHA 포함 사료 선택 — 중형 이상은 글루코사민 확인 피부·피모·관절 건강 지원
성견기 사료 관리, 무엇이 핵심일까요?
성견기(1~7세)의 핵심은 성장이 아니라 유지입니다. 퍼피 때처럼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퍼피 사료를 계속 급여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성견 사료는 균형 잡힌 단백질(AAFCO 기준 최소 18%, 권장 22~28%)로 근육과 면역 기능을 유지하면서 체중이 늘지 않도록 칼로리를 설계합니다.
중성화 수술 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기초대사량이 약 15~20% 감소합니다. 이때 사료 급여량을 그대로 유지하면 같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늘어납니다. 중성화 직후 급여량을 줄이거나 인도어·중성화 전용 사료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환은 퍼피 사료 때와 마찬가지로 7~10일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하세요.
체형 확인은 월 1회가 권장됩니다. 갈비뼈를 손가락으로 살짝 눌렀을 때 느껴지되 눈에 보이지 않으면 이상적인 BCS 4~5 상태입니다. 갈비뼈가 눈에 보이면 저체중, 눌러도 잘 만져지지 않으면 과체중입니다. 체중 변화보다 BCS가 더 정확한 지표이며, 특히 대형견은 비만이 고관절 이형성증과 위 뒤틀림(GDV)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체형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퍼피 → 성견 사료 전환
| 견종 크기 | 전환 시점 | 전환 신호 | 전환 기간 |
|---|---|---|---|
| 소형견 (10kg 미만) | 생후 10~12개월 | 성견 체중의 90% 도달 | 7~10일 |
| 중형견 (10~25kg) | 생후 12개월 | 성견 체중의 85~90% 도달 | 7~10일 |
| 대형견 (25kg 이상) | 생후 18~24개월 | 성견 체중의 80% 도달 | 10~14일 |
7~10일 점진적 전환 플랜
- Day 1~3: 퍼피 사료 75% + 성견 사료 25%
- Day 4~6: 퍼피 사료 50% + 성견 사료 50%
- Day 7~9: 퍼피 사료 25% + 성견 사료 75%
- Day 10+: 성견 사료 100%
크기별 사료 선택 기준
| 구분 | 주요 고려사항 | 핵심 주의점 |
|---|---|---|
| 소형견 (10kg 미만) | 높은 칼로리 밀도, 작은 알갱이(8~12mm), 치아 건강 지원 | 치주질환, 슬개골 탈구, 저혈당 |
| 중형견 (10~25kg) | 활동량에 맞는 칼로리, 관절 지원 성분 확인 | 피부 알러지, 귀 질환, 비만 |
| 대형견 (25kg 이상) | 낮은 칼로리 밀도, 큰 알갱이(15~25mm), 글루코사민 필수 | 고관절 이형성증, 위 뒤틀림(GDV), 비만 |
체중별 하루 칼로리 기준
RER = 70 × 체중(kg)^0.75 공식 기준. 활동량·건강 상태에 따라 ±20% 조정이 필요합니다.
| 체중 | 중성화 / 저활동 | 활동적 (산책 1~2시간) | 매우 활동적 (2시간+) |
|---|---|---|---|
| 5kg (소형) | 약 175kcal | 약 245kcal | 약 310kcal |
| 10kg (소·중형) | 약 280kcal | 약 395kcal | 약 495kcal |
| 15kg (중형) | 약 370kcal | 약 520kcal | 약 668kcal |
| 25kg (중·대형) | 약 580kcal | 약 810kcal | 약 975kcal |
| 35kg (대형) | 약 750kcal | 약 1,050kcal | 약 1,320kcal |
중성화 후에는 기초 대사율이 약 15~20% 감소합니다. "중성화 기준" 열을 기준으로 2~4주 체중 확인하며 조정하세요.
성견 사료 추천 (1~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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